Chat GPT – 샘 알트만 Open AI CEO 한국에 온다.

샘 알트만

Chat GPT – 샘 알트만 Open AI CEO 한국에 온다.

Chat GPT 출시로 새상을 놀라게한 샘 알트만

지난해 말 쳇봇 ‘Chat GPT-3.5’를 출시해 전세계 생성형 Ai 광풍을 가져온 Open Ai의 CEO 샘 알트만이 한국을 방문예정이다.
샘 알트만의 이번 한국 방문은 ‘Open Ai 투어 2023’에 전세계 17개 주요 도시중 하나로 우리나라 서울을 선정하였기 때문이다.

이 번 방문에서 Open Ai의 성과를 알리고 협력 방안을 찾고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위험과 두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을 구하기 위해 정책 입안자들과 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 의 방문 일정은 구체적으로 알리지는 않았지만 서울을 포함하여, 토론토, 워싱턴, 리우 데자네이루, 라고스, 마드리드, 브뤼셀, 뭔헨, 런던, 파리, 델아비브, 두바이, 뉴델리, 싱가포르, 자카르타, 서울, 도쿄, 멜버른 등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Chat GPT에 대한 세상의 우려

최근 그와 함께 Open Ai 공동창업자인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워즈니악, 유발 하라리 등 저명인사 천 여명이 인공지능이 인류를 위협할 가능성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에 때라 인공지능 개발을 6개월간 멈추자는 서한에 서명하면서 이 논쟁을 촉발시켰다.

인공지능 시대를 리더하는 샘 알트란은 최근 ABC방송과 인터뷰에서 자신도 “Ai가 두렵다” 각국이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Ai는 종종 심각하게 어리석은 실수를 한다. 아직 안정성과, 정확성 등 개선할 과제가 많다. 중요한 일은 Chat GPT에게 의존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Chat GPT가 몰고 온 바람에 기대에 찬 시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 각국이 Ai가 가져올 부정적인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의 비영리 연구단체 ‘Ai디지털 정책 센터’는 Open AI가 ‘투명하고 설명 가능하고 공정하며 건전해야 한다’는 Ai지침을 위반했다며 연방거래위원회에 고발했다.
Open AI의 대형언어 모델 ‘GPT-4’가 편견적이고 기만적이며 사생활과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된다고 주장한다.

최근 이탈이아 정부는 개인정보 보호를 내세워 쳇GPT의 접속을 일시적으로 차단했다.
이는 중국, 북한, 러시아, 이란 등에 이어 서방국가 가운데 최초로 쳇GPT를 차단한 국가이다.

이탈리아 당국은 오픈 Ai가 20일 이내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 이탈리아 당국이 회사에 최대 2,000만 유로 혹은 회사의 글로벌 매출액의 4%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샘 알트만의 방한이 이와 무관치 않을 것이다.

한때 동업자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인사들의 우려와 비난 또 각국 정부의 제재 움직임까지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Open AI가 자기 길만 고집할 수는 없을 것이다.

특히 샘 알트만이 Open AI를 설립하고 인공지능 개발에 뛰어 들고 Chat GPT를 출시한 이유가 “대기업이 인공지능 기술을 독점하게 되면 부의 불균형이 심해진다.
그러므로 자신과 같은 선한 사람이 더 강력한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다수의 대중이 사용할 수 있다록 해야된다”고 공공연히 강조해온 만큼 선한 사람이란 증명을 보여줄 때가 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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