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의 모든 것(2편)-개인 카페 반드시 성공할 완벽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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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의 모든 것(2편)-개인 카페 반드시 성공할 완벽준비

카페 창업에 대해 1편에서 카페의 컨셉, 점포 임대, 인테리어 계획 등에 대해 알아봤다. 이어서 2편에서는 카페 메뉴, 비품, 가계 이름, 영업신고, 오픈준비 순으로 다뤄보겠다.

4. 카페 창업 메뉴 정하기

얼마전 외신에서 겨울철 우리나라 카페 매출의 절반 이상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란 보도를 보았다.
아마 한국사람 만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사람들도 세계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메리카노에 대한 공부와 연구가 매우 중요하겠다.
특히 손님이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실망한다면 절반 이상의 손님이 재방문을 포기할 것이다.
창업자 본인이 기본적으로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도 받고 다양한 자료도 찾아보고 또 아메리카노를 잘 뽑는다는 카페가 있어면 찾아가서 맛도 보고 물어보기도 하고 충분히 연구가 되어야겠다.

그 외에도 다른 가계와 차별화 할 수 있는 메뉴가 있어면 좋을 것이다. 내 가계의 개성을 돋보이고 많은 카페 중에 내 카페를 굳이 찾을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대 사실 카페 메뉴의 차별화를 주는데는 음료류 보다는 브런치, 케익 같은 디저트가 제격이다. 이런 부가 메뉴 개발은 매출 확대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필자가 아는 카페 중에 통밀빵을 기기막히게 굽은 곳이 있다.
통밀빵으로 소문난 이 집은 단골들이 빵을 사러와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가곤해서 커피보다 빵으로 더 유명하고 매출도 “통밀 빵이 매장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카페 사장이 말할 정도이다.

5. 카페 창업 머신, 장비, 비품 준비

카페 경험이 없는 창업자라면 각종 머신과 장비를 장만하는데 곤혹 서러움을 느낄 것이다. 비용 면에서도 천만원 이상 들기도 해서 충분히 알아보고 준비해야 후회가 없을 것이다.

우선 장비 없체를 방문하거나 프랜차이즈 본사에 가서 얘기를 들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굳이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개인 카페를 할 계획이라도 찾아가 듣는 것이야 문제 될 것 없지 않는가.
몇 번 듣다 보면 필요한 장비가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 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중요 장비 : 커피머신, 그라인드, 디스펜스, 제빙기, 냉장고, 포스기, 디저트 쇼케이스 등은 충분히 알아보고 구매하되 예산이 부족하면 렌탈이나 중고를 알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기타 테이블, 의자, 주방기구, 인테리어 소품 등 미리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준비해야 한다.

6. 카페 창업 영업신고

카페는 ‘휴게음식점’신고해도 충분하다. 다만 혹시 주류를 판매하거나 약간의 알콜이 들어간 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라면 ‘일반음식점’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 절차는 먼저 구청 또는 시청 위생과에서 영업신고증을 발급 받은 후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을 하면된다. 영업신고를 위한 구비 서류를 알아보자.

    1. 건강진단결과서 – 위생증, 보건소에 가면 된다.
    2. 식품위생교육수료증 – 휴게음식점은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 일반음식점은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실시한다.
    3. 임대차계약서(또는 매매계약서)
    4. 안전시설 완비증명서(소방필증) – 지하층은 66㎡이상, 지상층이면 100㎡이상일 때 필요하다. 인테리어 업자에게 요청하면 된다.
    5. 액화석유시설사용시설완성검사필증(가스필증) – LPG 사용시 해당한다. 도시가스면 필요없다. 인테리어 업자에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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