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생계비대출 최대 100만원 사전예약, 신청 방법

소액생계비대출

소액생계비대출 최대 100만원에 대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소액생계비대출은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불법사금융에 노출되기 쉬운 소액자금이 필요한 저소득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3월 27일부터 다음달 21일 까지 시행하는 긴급 생계비 예약상담에 사흘만에 2만 5천명이 몰릴 만큼 인기가 좋다.

소액생계비대출 지원내용

3월 27일부터 다음달 21일 까지 시행하는 긴급 생계비 예약 상담에 사흘만에 2만 5천명이 몰릴 만큼 인기가 좋다.
소액생계비대출 최대 지원한도는 100만원으로 최초 50만원을 상담 후 즉시 대출받고 6개월 동안 성실히 이자를 납부하며 50만원을 추가로 대출이 가능하다.

다만 병원비, 등록금 등 긴급한 차용처가 증빙될 경우에는 최초 대출시 최대 100만원 까지도 대출이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중도상환없이 언제나 상환할 수 있고 이자를 성실히 납부할 시에는 최장 5년까지 만기를 연장할 수 있다.

이자는 연 15%로 결코 낮은 이자가 아니지만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에겐 이마저도 한줄기 빛과 같은 작은 희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초 50만원에 대한 이자는 월6,416원 수준이고 성실히 이자를 납부하면 추후 2차 대출시 이자부담은 6,166원, 또 6개월 성실히 납부시 3,916원으로 인하해 주는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소액생계비대출 지원대상

소액생계비대출 지원대상은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국민 중 제도권 금융은 물론 기존 정책서민금융 지뭔도 받기 힘든 분들에게 소액생계비를 당일 즉시 지급한다.

소액 생계비대출 대출삼담 및 신청

소액 생계비대출은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46개소)에 방문하여 지원 할 수 있으며, 지출용도 상환의지 등 상담 후 당일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초기 혼잡을 방지해 매주 월~금요일 상담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첫 상담예약은 3월 22일 부터 인테넷(sloan.kinfa.or.kr) 또는 전화(서민금융콜센타, 국번없이 1394)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이후 제도 시행을 통해 운영 경과를 봐가며 보완을 통해 지속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1 thought on “소액생계비대출 최대 100만원 사전예약, 신청 방법

답글 남기기